덴마크 뜨개 문화와 회네스트릭의 실험 | 누가 도안을 결정하는가

오세 룬 옌센의 정교한 편물 설계와 키르스텐 호프스테터의 회네스트릭을 통해 덴마크 뜨개 문화와 표현의 자유를 살펴봅니다.

베트남 뜨개 역사와 문화 | 1959년 동쑤언 편물 공장과 오늘의 코바늘 도안

1959년 동쑤언 편물 공장과 오늘의 베트남 코바늘 도안 제작자들을 산업 자료와 인물의 자기소개로 살핍니다. 편물기와 아미구루미의 차이, 출처가 확인된 비교 사진을 함께 읽습니다.

호주 뜨개 역사 | 완성되지 않은 양말의 시간: 넬리 블레인과 호주 전시 뜨개의 이름들

1915년 넬리 블레인의 미완성 양말, 1916년 적십자 양말 자, 커머라군자 여성들의 전시 뜨개를 1차 사료와 사진으로 읽습니다. 규격과 제작자의 이름, 기록에 남지 않은 노동까지 살펴봅니다.

핀란드 뜨개 역사 | 숲을 입히고 노동의 이름을 남기다: 시르카 쾨뇌넨의 뜨개 세계

핀란드 뜨개 디자이너 시르카 쾨뇌넨의 삶과 작업을 추적한다. 박물관 소장 스웨터 네 벌, 설계자와 제작자, 손뜨개와 기계편직을 기록과 사진으로 읽는다.

미국 뜨개 역사 | 몸에서 건물까지, 올레크가 코바늘로 묻는 ‘집’의 의미

폴란드 태생 예술가 올레크의 코바늘 작업을 뉴욕 거리, 스미스소니언 전시와 아베스타 공동 제작으로 따라가며 옷과 집의 경계를 살핍니다.

이탈리아 뜨개 역사 | 색을 입을 수 있는 옷으로: 로지타 미쏘니의 편물 설계와 작은 공장의 성장

로지타 미쏘니(1931~2025)의 편물 설계와 가족 작업실의 성장을 공식 아카이브·미술관 소장품으로 읽는다. 라셸 경편기, 색 배치, 후대 작품의 구분을 사진 다섯 장과 함께 살핀다.

노르웨이 뜨개 역사 | 셀부 장갑의 앞면만 보았다면: 1881년 유물, 마리트의 선물, 현대의 다섯 시선

셀부 장갑의 1881년 실물 SE 1679, 마리트 엠스타드의 선물 장갑, 손바닥과 손목 무늬, 수선 흔적을 박물관 자료와 함께 읽습니다.

핀란드 뜨개 역사 | 코르스네스 스웨터 해부: 코바늘과 대바늘이 한 몸에서 만나는 곳

코르스네스 스웨터의 코바늘·대바늘 구조를 박물관 소장품 E0034의 앞뒷면, 국립박물관 KA3103과 1880년 그림으로 읽는다.

네덜란드 뜨개 역사와 문화 | 검은 어부 스웨터가 국가의 전통이 되기까지: 박물관 유물로 읽는 네덜란드

네덜란드 뜨개는 어부 스웨터만의 역사가 아니다. 18세기 손뜨기 면 아기옷, 볼렌담 어린이 스웨터, 마르컨 모녀의 교체형 소매를 박물관 유물과 함께 읽는다.

노르웨이 뜨개 역사 | 운 쇠일란 달레: 마리우스 스웨터와 천 명의 재택 편물 노동자

마리우스 스웨터를 만든 운 쇠일란 달레와 천 명 이상의 재택 편물 노동자. 1950년대 도안 출판·손뜨개 생산·저작권의 역사를 박물관과 국가기록원 자료로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