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뜨개 역사 | 무덤에서 돌아온 다섯 모자: 네덜란드 포경선원의 편물을 읽다

스발바르드에서 발굴된 네덜란드 포경선원 양모 모자 다섯 점을 국립박물관 소장 기록과 그로닝언대 발굴 연구로 비교한다. 구조·수선·색의 의미를 사진과 함께 살핀다.

뉴질랜드 뜨개 역사 | 양말 두 켤레와 193쪽: 뉴질랜드 1915년 뜨개의 기록

1915년 뉴질랜드의 첫 현지 출판 뜨개책, 미리아 포마레의 마오리 병사 구호 조직, 군용 양말을 국립박물관·당시 신문·역사 자료로 읽습니다.

페루 뜨개 역사와 문화 | 모자와 달력띠는 같은 천이 아니다: 페루 타킬레 섬의 편물과 직물

페루 타킬레 섬의 뜨개 모자 추요와 직조 달력띠를 유네스코 원문으로 구분합니다. 공동체의 제작·전승·관광 변화를 현장 사진 5장과 함께 읽습니다.

아일랜드 뜨개 역사와 문화 | 아란 스웨터의 두 얼굴: 1937년 빨간 가디건과 어부의 신화

아란 스웨터의 실제 역사와 1937년 빨간 가디건, 섬 여성 편물가의 노동과 오늘의 제작사를 박물관·V&A 원문 및 이용 조건을 확인한 사진 5장으로 읽습니다.

프랑스 뜨개 역사와 문화 | 줄무늬는 어떻게 뜨이는가: 선원의 속옷에서 프랑스 편물 공장까지

프랑스 마리니에르의 1810년대 선원 복식부터 생마스의 양모 스웨터, 르 미노르의 면 저지 공정까지 원문과 사진 5장으로 살핍니다.

독일 뜨개 역사와 문화 | 스타킹 한 짝과 바늘 한 자루: 독일 뜨개의 역사에 누가 이름을 남겼나

에를랑겐 양말 편물업과 요한 에셰의 실크 스타킹, 젤터 가족의 코바늘 산업을 박물관·회사 원문과 이용 조건을 확인한 사진 5장으로 읽습니다.

아이슬란드 뜨개 역사와 문화 | 오래된 양모, 젊은 국민 스웨터: 아이슬란드 로파페이사의 탄생과 다시 뜨기

아이슬란드 로파페이사는 언제 태어났을까? 16세기 편물의 시작, 1940년대 원형 요크, 여성 편물가와 베디스 욘스도티르, 2020년 보호 명칭을 자료와 사진으로 살핍니다.

노르웨이 뜨개 역사와 문화 | 장갑 한 켤레가 지역의 이름이 되기까지: 셀부에서 마리우스 스웨터로

셀부 장갑의 마리트 굴세트, 1929년 도안 편집자 안니헨 시베른 뵌, 마리우스 스웨터의 운 쇠일란 달레까지 노르웨이 뜨개의 역사와 작품을 사료·사진으로 읽습니다.

영국 뜨개 역사와 문화 | 한 나라에 한 무늬는 없다: 셰틀랜드 레이스, 페어아일, 간지와 도안의 글자

셰틀랜드 레이스·페어아일 배색·해안의 간지를 통해 영국 뜨개의 역사, 제작자, 도안 출판의 변화를 박물관 사료와 사진 5장으로 읽습니다.

중국 뜨개 역사와 문화 | 상하이의 실 가게에서 온라인 도안까지: 중국 뜨개를 기록하는 사람들

상하이 모사 상점과 온라인 도안, 홍콩 리쿵만 공장과 1950년대 환편 공정까지. 도시·시대별 기록을 바탕으로 중국 뜨개의 제작과 유통을 살펴봅니다.